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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송광택
출판사
팬덤북스
출간일
2010.12.31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페이지 41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5 M / 1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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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다시 태어나다!

    기독교인을 위한 독서생활 지침서『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이 책은 10여 년 넘게 기독교인을 위한 영적인 독서문화를 만들어 온 저자가 기독교인들에게 도움이 될 100권의 책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책의 의미를 제시한다. 100권의 책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7장으로 구성하였다. 각 주제는 기독교인이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 혹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복잡하고 다양한, 절망적이면 암담한, 때로는 회의적인 심리상태를 대변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심리상태에서 기독교인은 과연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지침을 제공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기독교인에게 도움이 될 100권을 책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책의 요점을 소개하였다. 기독교인은 현세를 부정하고 내세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현실 속에서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특히 21세기는 ‘평생학습자’로서 사는 교양인과 전문인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기독교인은 폭넓은 독서를 통해 비전의 지평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야 한다. 이 책은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안목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 저자 소개

    저자 송광택
    목사,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고등학교 시절부터 문예반에서 시심(詩心)을 키운 저자는 총신대학교와 총회신학연구원 및 총신대학교 대학원(Th. M)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민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1993년부터 독서 운동과 독서지도사 양성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으며, <빛과 소금> <목회와 신학> <국민일보> <유럽 크리스천신문> <월간 신앙세계> < 주간 기독교> <월간 교사의 벗> <월간 생명의 삶>에서 필자로 활동했다.
    독서 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에서 ‘신앙서적 길라잡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국민은행 <동화는 내 친구> 독후감 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극동방송 독후감 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심사위원(2007~2010년)을 지냈다.
    현재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울신학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바울의 교회 글향기 도서관에서 독서클럽 회원들을 지도하면서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www.bookleader.org)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회자 독서법》《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좋은 독서가족 길라잡이》, 옮긴 책으로 《흐트러짐》《기독교 교육학》《장로 핸드북》《교회사 핸드북》《새로운 종교개혁 이야기》《내 마음의 하이웨이》등이 있다.

  • 목차

    1장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을 때
    1. 하나님, 이런 나를 사랑하시나요? /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2. 내 영혼이 그분의 정원이 되기를! / 물 댄 동산 같은 내 영혼
    3. 일상에서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시나? / 작업복 차림의 하나님, 양복 차림의 하나님
    4.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로운 길 / 래리 크랩의 네 가장 소중한 것을 버려라
    5. 기도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삶은 없다 /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6. 주님처럼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7. 다윗처럼 순수하게 온몸으로 기도하라 / 몸으로 드리는 기도
    8. 평생 기도의 사람으로 사는 방법 / 메튜 헨리의 기도
    9. 우리가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다면 / 사랑의 각성
    10. 영성이란 무엇인가? / 거룩한 몸부림
    11. 내 색깔에 맞는 영성은 무엇일까? /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12. 기독교 고전의 숲에서 만나는 영적 선배들의 가르침 /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13.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라! / 하나님 나라 최전선에 서라
    14.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나의 결정과 하나님의 뜻
    15. 당신은 하나님을 간절하게 배고파하고 있는가? / 하나님께 굶주린 예배자
    16. 오늘, 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만났는가? /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

    2장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를 사랑하기
    17.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로! / 하나님이 만드신 참 좋은 나
    18. 당신은 이미 선하고 놀라운 존재이다 / 내면의 혁명
    19.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 소명
    20. 당신은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는가? / 사명선언문, 새로운 인생으로 승부한다
    21.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 / 삶의 계절
    22. 하나님처럼 우리도 인생이라는 모험을 즐기자! / 와일드 하트
    23. 당신은 언제 마지막으로 열정적인 하루를 살았는가? / 인생 수업
    24. 지금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모든 것들이 얼마나 커다란 축복인지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25. 당신 삶을 바꾸는 위대한 조언을 듣고 있는가?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26. 바꾸고 싶은 습관이 있습니까? / 습관과 영적 성숙
    27. 재능보다 더 중요한 습관의 힘 / 습관의 힘
    28. 당신의 아침은 피곤하고 힘겨운가? 활기차고 즐거운가? /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29. 자연이 차려주는 식탁을 차리자 /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30. 내면에서부터 시작하는 내 인생의 두 번째 터닝 포인트 / 마흔 혁명
    31. 더 깊은 삶의 단계로 나아가기 / 중년 리모델링

    3장 예수님, 당신은 내게 누구입니까?
    32. 자발적으로 바보가 되어 우리 곁에 오신 주님 / 바보 예수
    33. 소설로 되살려낸 예수님과 베드로 / 갈릴리 큰 어부
    34. 주님과 마음으로 로맨스를 즐기고 있나요? / 예기치 못한 사랑
    35. 예수님,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제게 주세요! / 우리 사이를 거닐던 사랑
    36. 주님의 사랑이 있다면, 높은 데든 낮은 데든 나는 두렵지 않네 /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37. 감사란 무엇인가? / 맥스 루케이도 감사
    38. 당신은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까? / 성경을 아는 지식
    39. 우리 영혼의 여정에는 믿음의 길동무가 필요하다 / 내 평생에 가는 길
    40. 당신은 무엇을 위해 실력을 기르는가 / 도전과 기회 - 3C 혁명
    41.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남자’는 누구인가? / 기로에 선 남성
    42. 진정 남자다운 남자는 어디에 있는가? / 아담의 침묵
    43. 살며, 사랑하며, 가르치며, 배우며 /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44. 한때의 감정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실제 삶을 살라!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4장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껴질 때
    45. 나의 마음과 당신의 마음이 이어질 수 있다면 /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46. 우리는 과연 아무런 방어 없이 사람을 대할 수 있을까? / 친밀함
    47. 당신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쓰시는 사랑의 언어
    48.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사귈 수 있을까? /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49. 따뜻한 우정과 뛰어난 통찰이 빛나는 54통의 편지 / 교회에 첫발을 디딘 내 친구에게
    50. 최고의 전도 지침서, 아니 그 이상 / 포스트모던 보이 교회로 돌아오다
    51. 세일즈 같은 전도가 아닌 ‘영적인 친구’를 사귀라 / 나는 준비된 전도자
    52. 부드러움으로 사람을 끌어당기고 이끌라 / 따뜻한 카리스마
    53. 기록하라, 당신의 삶이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다 / 기록하는 리더가 되라
    54. 리더는 다스리고 명령하는 사람이 아니다 / 관계를 통한 리더십
    55.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길 / 지도력의 원칙

    5장. 지적 성장과 영적 성숙을 위한 책읽기
    56. 지적 성장과 영적 성숙을 위한 기독교 고전 읽기 / 지적 성장과 영적 성숙을 위한 종횡무진 책 읽기
    57. 기독교인이라면 이렇게 책을 읽으라 / 영

  • 출판사 서평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의무감에 교회를 다니고 있다면, 하나님과 친밀하다는 확신이 없다면,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읽는 사람이 미래를 바꾼다


    1980년대 버클리 대학 심리학연구소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물들 가운데 600명에 대한 연구를 했고, 그 결과 성공한 사람들의 5가지 특징을 밝혀냈다. 그것은 강한 집중력, 살아 있는 감성, 창의적 사고, 정직한 성품, 그리고 풍부한 독서력이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사실 앞의 네 가지 특징도 독서를 통해 자연스레 길러지는 능력이라는 점이다. 2002년에 발표된 <미국의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연구 논문에도 독서와 관련된 항목이 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성공한 리더들은 초등학교 때까지 세계명작 등 좋은 책을 많이 읽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책의 양과 질이 그 사람 인생의 방향과 질을 결정한 셈이다.
    “책 읽는 사람이 지도자(Readers are leaders)다” 라는 말이 있다. 리더십은 영향력이고 독서력은 리더십의 바탕을 이루는 저력임을 의미한다. 이미 알고 있듯 독서는 세상을 읽고 분석하고 이해하며 심지어 변화시키는 능력을 키워준다. 책은 세상을 보여주는 창인 동시에, 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모든 책은 하나의 우주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위대한 정신을 만난다. 또한 독서라는 간접경험을 통해 감성 능력, 즉 남을 이해하는 능력, 동정심, 인내심, 용기, 투지를 얻는다.

    기독교인에게 책이란 무엇이며, 왜 책을 읽어야 할까?

    기독교인에게 책은 하나님의 또 다른 우주다.
    기독교인은 책을 통해서 하나님이 만든 세계와 그의 위대한 정신을 만나게 된다.
    기독교인은 책 속에서 예수님과 영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기독교인에게 책읽기는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된다.《영적 지도자 만들기》의 저자 로버트 클린턴은 성공적인 종교적 지도자들의 생애를 연구하다가, 책이 그들의 생애에 끼친 영향을 발견했다. 책은 그들의 미래를 알려주었으며, 독서는 정신적 자립과 평생 학습의 길을 마련해주었다. 대부분의 종교적 지도자들은 결정적 시기에 책의 세계에 빠졌고, 책 속에서 또 다른 하나님을 만났고, 세상의 비전을 발견했다.
    종교학자 데이비드 매케너는 《영적 성장으로 가는 즐거운 책읽기》에서 ‘독서는 기독교인에게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며, 기독교인은 본질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특히 성령의 인도 아래 책을 읽어야 한다. 그래야만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이해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독교인에게도 성경 이외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했다.
    기독교인은 현세를 부정하고 내세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현실 세계 속에서 그는 가정과 직장과, 그리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특히 21세기의 현실은 ‘평생 학습자’로서 사는 교양인과 전문인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기독교인은 폭넓은 독서를 통해 비전의 지평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야 하며, 세상과 소통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안목도 키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 외에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솔직히 혼란스럽다. 하루에도 수백 권의 책이 출간되는 책의 홍수시대에서 기독교인에게 약이 되는 책은 과연 어떤 것일까? 이런 의문은 교회에서 학생들에게 독서지도를 하는 기독교 독서교사들에게 더 절실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10여 년 넘게 기독교인을 위한 영적인 독서문화를 만들어 온 목사인 저자가 기독교인들에게 도움이 될 100권의 책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책의 의미를 제시한 ‘기독교인을 위한 독서생활 지침서’다. 건실한 기독교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적어도 여기에 소개된 책 100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은 100권의 책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7장으로 구성하였다. 각 주제는 기독교인이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 혹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때로 복잡하고 다양한, 때로 절망적이면 암담한, 때로 회의적인 심리상태를 대변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심리상태에서 우리 기독교인은 과연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지침을 제공한다. “기독교인들이여! 이런 기분이 들 때에는 이런 책을 읽어라!”라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이다. 각 꼭지의 마지막에 마련한 ‘책 속의 좋은 구절’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영성에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1장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을 때’에는 하나님은 누구이며, 우리에게 어떤 존재로 살아계시는지, 진정한 영성이란 무엇인지 등의 물음에 대한 작은 해답의 길을 안내해 줄 책들이 담겨 있다.
    ‘2장 하나님이 사랑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