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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수험서/자격증]운동선수를 위한 몸과 체력의 균형- 그레이 쿡 지음, 이경옥 외 옮김
- 대한미디어
- 2017-02-17
근력과 컨디셔닝에 관해 공부해 본 사람이면 해설서 형식으로 된 패키지형의 정보를 많이 접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 『운동선수를 위한 몸과 체력의 균형』은 운동선수는 알맞는 프로그램을 만나야 하며, 반대로 프로그램이 운동선수에게 맞춰 설계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나는 정형외과 및 스포츠 물리치료사, 근력 및 컨디셔닝 전문가로서의 내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구성하였다. 나는 인체가 신체 스펙트럼의 모든 각도에서 움직이는 것을 관찰해 보는 독특한 기회를 가졌다. 나는 또 운동선수의 놀라운 실력뿐만 아니라 힘든 회복과 재활 과정도 목격했다. 이 책은 나의 경험과 실수, 성공으로부터 탄생했다. 나는 운동선수의 컨디셔닝을 다듬고, 부상을 예방하며,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가와 문제 해결 과정을 단순화하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체력 테스트와 운동들은 인체가 동작을 만들고, 인식하며, 다듬는 과정을 인체와 신경 근육계의 물리법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그 해결책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이 세상에 체력 단련을 목적으로 한 입문서들은 매우 많음에도 불구하고 체력 단련에 실패하고, 상해를 입는 사람의 수는 증가하며, 또한 체력이 좋은 운동선수조차 상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조건 많이 하기만 하는 연습은 모두 좋을까? 체력의 목적은 근육일까? 세분화된 훈련은 좋은 것일까? 체력이 좋다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 체력의 진정한 개념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본서는 이러한 물음들에 대한 해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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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인문]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필사 문장 30- 김선영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01-23
“소설가 박완서, 정세랑, 최은영, 김훈, 김승옥, 이승우, 에쿠니 가오리, 델리아 오언스, 스티븐 킹. 그리고 시인 이성복, 허은실, 박준, 림태주. 그 밖의 이어령, 박웅현, 신영복, 유시민, 김이나, 은유, 정철, 강원국 등.”“문장력의 대가들로부터 배우는 글쓰기 노하우!!” 좋은습관연구소의 34번째 습관은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한 필사 습관입니다. 글쓰기 공부를 하는 분들이 한 번씩 도전하는 것 중 하나가 좋은 글을 필사하는 일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해서 책 출간과 강의 등을 이어가고 있는 글밥 김선영 작가가 자신의 필사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연관된 문장 30개를 뽑고 이를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작가가 그동안 필사했던 1,400개의 필사 문장 중 30개를 골랐습니다. 필사 문장을 뽑은 배경이 되는 이야기와 선정 이유, 유명 작가들의 문장에서 배울 글쓰기 포인트 등을 잘 안내했습니다. 흔히 글쓰기를 위한 필사라고 하면 베껴 쓰기를 통한 문체나 표현력 공부만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마추어 작가를 독자로 두고 글쓰기 루틴 만들기와, 글감을 얻는 법, 신선한 표현을 뽑는 방법과 글쓰기 기법 나아가 작가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와 태도까지. 글쓰기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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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수험서/자격증]2024 SD에듀 건강운동관리사 필기 + 실기 한권으로 끝내기 - 12년간 19만 독자가 선택한 원조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 강명성.김현규.박민혁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4-01-23
본서는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제도의 출제기준에 맞추어 필기 8과목과 실기 3과목을 모두 수록하여, 한 권으로 필기과목과 실기과목을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용을 쉽게 간추려 설명하였고, 과목별 출제예상문제와 2023년 최신 기출문제, 상세한 해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본서에 수록된 내용들은 <ACSM\'s Guidelines for Exercise Testing and Prescription,11th(2021)>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서가 자격 취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든 예비 건강운동관리사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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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문학]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 손승휘 지음, 이재현 그림
- 책이있는마을
- 2018-12-18
사랑스런 냥이, 장미와 스미레 이야기이 책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는 사랑스런 고양이 장미와 스미레, 그리고 인간의 교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호기심 많은 장미와 세상일에 무관심하고 두려움 많은 스미레가 인간과 만나는 장면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그러나 그 흔한 장면은 고양이와 인간의 감정이 서로에게 스며들면서 매우 특별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으로 바뀌어간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고양이인 장미와 스미레이다. 따라서 인간의 눈으로 그들을 그려내지 않는다. 오히려 장미와 스미레의 눈으로 인간을 묘사한다. 장미와 스미레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애완견이니 애완묘이니 하는, 그저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는 동물이 아니라 삶을 함께하는 동반자이자 가족에 다름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비단 장미와 스미레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반려동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면 더없이 즐거운 일일 것이다. 이 책 갈피갈피마다 묘사된 사랑스런 장미와 스미레의 모습, 매우 사실적이고도 멋진 배경 그림은 덤이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 가족 이야기‘히말라얀 고양이 두 마리가 주인공이다. 이름은 장미인데 너무 못생겨서 별명이 아수라장미인 소녀고양이와 그 동생 소년고양이 스미레.두 고양이는 어느 날 원래의 주인인 왕영식의 품을 떠나 그의 여동생 왕영채에게 맡겨진다. 그런데 영채는 고양이를 전혀 키워보지 않았고 키우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다만 오빠 영식이 양육비를 주겠다는 말에 혹해서 맡아주기로 한다.영채는 영식과 달리 두 고양이에게 소홀하지만, 점점 장미와 스미레에게 정이 들고 친해지면서 고양이의 습성과 고양이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들에 흥미도 느끼기 시작한다. 장미와 스미레도 어느덧 영채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런데 영채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바빠지자 장미와 스미레는 서로 의지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 나날이 이어지면서 서서히 장미와 스미레는 밖으로 나돌게 되고, 신기한 것투성이인 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영채는 실연의 아픔을 겪고, 슬픈 일이 있거나 술을 마시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두 고양이에게 의지하고 위안을 얻는다. 그렇게 서로 정이 들고 좌충우돌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세상에 나가면 자유로울까어느 날 장미는 바깥 세상에 사는 황야의 ‘장고’를 우연히 만난다. 장고로부터 숲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들은 장미는 그 뒤로 저 먼 숲을 동경하게 되고, 숲에 나갔다가 돌아온 날 어마어마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숲은 신비로웠다. 나뭇잎들이 파릇파릇하고 어디선가 캣닙 냄새가 코를 간지럽혔다.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이름 모를 꽃들과 귀엽게 생긴 처음 보는 벌레들, 그리고 시끄럽게 구는 작은 새들. “놀다가 배고프면 어쩌지?” “먹을 건 많아. 주는 대로 받아먹고 사는 데 익숙한 너에게는 좀 번거로운 일이겠지만 말이야.”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는 거야?”“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 그게 맹수의 특권이야.”“어디서 먹는데?”“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어. 그게 바로 자유라는 거야.”장미_ 난 자유롭게 살고 싶어 나는 창가에 앉아서 바라보는 스미레에게 눈인사를 하고 감나무에서 담장으로 뛰어내렸다. 담장을 타고 옆집을 거쳐서 숲이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안녕, 장고?”“안녕, 장미?”“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와주다니 좀 놀라운걸?”“숲이 그리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장고는 내게 와서 코끝을 내밀었다.“여기 살고 싶어.”자유롭게…….스미레_ 난 세상일이 궁금하지 않아나는 얌전한 소년이다. 뭐든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아도 사고를 치기 전에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는 편이다. 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일이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다.그러고 보니 장미 누나가 장고 형과 숲에 간다고 나간 뒤 돌아오지 않은 지도 벌써 여섯 달이다. 나는 누나가 생각날 때면 감나무 가지 위에 올라가 숲이 있는 쪽을 바라보고는 했다. 사실 그쪽에 숲이 있는지 확실하지는 않다. 누나가 떠나간 방향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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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경제/비즈니스]60일 완성 무조건 모이는 돈 버는 습관 - 돈 모으기에 늦은 때란 없다! 0원으로 시작하는- 박지수 지음
- 빅피시
- 2024-01-23
손실 없이 무조건 돈이 모이는 60일 습관 프로젝트나보다 적게 버는데 벌써 목돈을 모은 사람이 있다. 반대로 나보다 연봉은 높지만, 투자에 실패하여 통장이 텅텅 빈 사람도 있다. 누구나 재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그 결과는 천차만별! 그렇다면 돈을 모으는 사람과 잃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60일 완성 무조건 모이는 돈 버는 습관》의 저자 박지수는 바로 ‘습관’에 달렸다고 말한다. 경제 교육 기업 ‘래빗스쿨’을 운영하는 저자는 지난 수년간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재테크 교육을 해왔고, 수강 이후로 인생이 크게 바뀌는 수강생들을 목격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이었을까? 그들은 조급해하지 않고, 특정 투자에만 집중하지 않았으며, 생활 습관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했다. 기초부터 차근히 쌓으려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인생은 빠르게 변화한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좋은 습관을 만들면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경험을 하면서, 그 과정을 돕는 로드맵의 필요성을 느꼈다. 돈 모으는 습관 만들기의 우선순위와 순서를 따진 후,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풀고, 본질과 핵심만 뽑아서 단순화한 뒤 배열했다. 정리해 보니 딱 60일만 집중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 《60일 완성 무조건 모이는 돈 버는 습관》이다.돈을 모으는 데에도 순서가 있다벌고→아끼고→불리는 단계별 습관 만들기의 힘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돈에 대한 가치관을 건강하게 확립하면서, 저절로 돈이 모이는 체질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은 단 60일! 이 책은 단기에 일시적으로 수익을 내는 투자법이 아닌, 지속 가능하면서 근본적인 재테크 해결책을 제시한다.[STEP 1] 마인드셋: 물건, 시간, 정보, 마음 정리[STEP 2] 체질 개선: 벌고, 아끼고, 불리는 습관 만들기[STEP 3] 기본 개념 익히기: 손실 없이 모으는 법 배우기[STEP 4] 실전 재테크: 내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직접 만들기돈을 모으는 데에는 순서가 있다. 이 순서를 무시한 채 자기 수준과 성향에 맞지 않은 무리한 투자를 하는 순간, 돈은 물론 시간과 에너지까지 모두 잃을 수 있다. 먼저 나에 대해 알고,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는다면 평생 돈이 모이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가는 당신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간을 벌어주는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극단적인 짠테크, 어려운 재테크에 지쳤다면 이제 쉽고 명쾌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극단적인 짠테크나 무지출 소비를 계속할 수 있을까? 여행도 안 가고, 물건은 싼 것만 사고, 밥을 먹을 때도 저렴한 메뉴만 고른다면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스스로 뺏는 것이자,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추억마저 포기하는 것이다. 하루 종일 본업을 제쳐놓고 주식 창만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 성향에 맞지 않는 무리한 투자로 손실을 본다면 실망감에 큰돈 벌 기회를 영영 놓칠 수도 있다. 먼저 내 마음부터 다스려야 지속 가능하게 돈을 모을 수 있다. 돈 모으기에 늦은 때란 없다. 지금 당장 모은 자산이 없어도 괜찮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기초 지식부터 탄탄히 쌓아나간다면 수입과 상관없이 반드시 목돈을 모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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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수험서/자격증]운동유전학- Stephen M. Roth지음, 이삼준 외 옮김
- 대한미디어
- 2017-02-17
이 책은 신체활동과 체력증진, 그리고 스포츠 수행능력에 관련한 유전학을 다루는 것과 더불어, 질병과 건강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 유전학의 지식을 통하여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려는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다.예를 들면, 각각의 유전자의 형질을 통하여 어떠한 유전자가 질병을 발병시키는가에 대해 연구들이 진행되어 오고 있다.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관심사는 신체활동과 스포츠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에 관한 것이다. 게다가 신체활동이 스포츠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에 관한 것이다. 게다가 신체활동이 어떻게 질병 예방을 유도하는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도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새로운 유전학 정보는 스포츠 수행능력 향상의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끝으로, 이 책을 통하여 운동이나 건강에 관련된 전문직 종사자들이 그들의 전공 분야와 연관된 유전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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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수험서/자격증]2024 SD에듀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실전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 12년간 19만 독자가 선택한 원조 스포츠지도사- SD기획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4-01-23
12년간 19만 독자가 선택한 원조 스포츠지도사2024 SD에듀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실전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과목별 출제분석으로 시험 동향 파악!▶ 선택+필수과목으로 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시험 완벽대비!▶ 2023년 최신기출문제 수록!▶ 12년간의 기출 분석 노하우로 엄선한 과목별 필수문제 1000제!▶ 마지막 실력점검 최종모의고사 2회분 수록!▶ 무료 기출해설 강의로 기출문제 완전 정복!▶ 新 출제 경향을 잡아라! 2023 기출 키워드 모음 수록!▶ 한 손에 쏙! 공식집·키워드 모음집 제공!스포츠지도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해마다 늘어갈수록 스포츠지도사 시험 또한 난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2016년경부터 시험이 서서히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2019~2021년 3년 연속으로 고난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과목별로 난이도 차가 심하고 지엽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들도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격시험을 대비할 때 기출문제 분석은 매우 중요합니다만, 새로운 출제경향을 미리 파악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본 도서의 학습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며 기존에 학습한 내용의 빈틈을 완벽히 보완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종모의고사 2회분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본 도서가 스포츠지도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의 길잡이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며, 모든 수험생의 합격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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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문학]갈매기의 꿈 - 완결판- 리처드 바크 지음, 공경희 옮김, 러셀 먼슨 사진
- 나무옆의자
- 2018-09-03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새로운 결말, 새로운 번역!45년 만에 완결된 최종판!1970년에 발표된 이래 전 세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4,000만 부 이상이 팔린 리처드 바크의 우화소설, 세대를 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준 최고의 베스트셀러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이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되었다.2003년 시인 류시화의 번역으로 국내에 처음 정식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우화소설의 고전이 45년 만에 작가의 미공개 원고를 추가해 베테랑 전문번역가 공경희 씨의 언어로 옷을 갈아입고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인생의 안내서 역할을 해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새로운 번역의 개정증보판 출간 『갈매기의 꿈』은 전직 비행사였던 작가가 비행에 대한 꿈과 신념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의 일생을 통해 모든 존재의 초월적 능력을 일깨운 우화 형식의 신비주의 소설로, 출간되자마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판매 기록을 뛰어넘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작품은 자유의 참의미를 깨닫기 위해 비상을 꿈꾸는 한 마리 갈매기를 통해 인간 삶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그리고 있다. 특히 갈매기들의 따돌림에도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갈매기 조나단의 인상적인 모습에서 자기완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작가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삶의 진리를 일깨우며, 우리 인간들에게 눈앞에 보이는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멀리 앞날을 내다보며 저마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꿈과 이상을 간직하며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더욱이 이번 개정증보판은 전문번역가 공경희 씨가 원문의 장중한 문체를 그대로 살리고자 심혈을 기울여 번역한 것으로서, 비행사 출신의 리처드 바크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소설에 묘사해 놓은 박진감 넘치며 사실적인 비행 장면 등을 보다 작가의 의도에 가깝게 우리말로 옮겼다.45년 만에 추가된 마지막 장, 그 충격적인 결말 공개이 전설적인 작품의 새로운 결말은 기존의 독자들마저 전율하게 만들 만큼 충격적이며, 논란이 우려될 정도로 파격적이다. 새로운 결말을 통해 소설은 의식화하고 변질되어 부패해버린 본질의 온전한 부활을 보여주고, 선언한다.이 충격적인 결말을 담은 마지막 장은 『갈매기의 꿈』을 처음 출간할 당시 미완성 상태였으며, 리처드 바크는 당시 그것이 작품에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여 최종적으로 싣지 않았다고 회고한다. 하지만 작가는 반세기가 지나 우연히 원고를 발견하고 권위와 의식이 넘쳐나 숨통을 조르는 21세기야말로 이것을 살려내야 할 때라고 결심했다고 전한다.“이것은 아무도 미래를 모를 때 쓰였다. 이제 우리는 미래를 안다.”전에 내가 4장의 집필을 중단하면서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는 끝났다.그 원고를 잊어버린 채 시간이 흘러 반세기가 지났다.얼마 전 사브리나가 원고를 찾아냈다. 바래고 너덜너덜해진 원고는 쓸모없는 서류들 밑에 박혀 있었다.그것은 내가 쓴 글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가, 그때의 젊은이가 쓴 글이었다._「마지막 말」 중에서번역을 맡은 공경희는 개정증보판에 새롭게 추가된 4장에 대해 “예수 사후 이 세상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이 대목은 큰 가르침을 얻어도 근본적으로 변하기 어려운 인간 세상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변하지 않은 세상을 아파하며 새롭게 비행을 꿈꾸는 갈매기 앤서니를 통해 작은 희망을 실려 보내주는 듯하다.”고 말한다.“전설이 된 갈매기 리빙스턴의 이야기가 아니라우리 모든 갈매기들의 이야기이다.”_「옮긴이의 말」에서조나단 리빙스턴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전설이 되어 본래의 의미를 잃고 다만 한 편의 유명한 소설에 불과하게 된 이 작품의 진정한 가치를 그의 재림을 통해 부활시키고, 나아가 앞으로 활짝 펼쳐질 앤서니의 날개에 희망을 실려 보냄으로써 길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오늘날의 현실에까지 그 의미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역자 공경희는 간파한 것이다.그는 해답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지금 말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새를 따를 수만 있다면 감사하며 기꺼이 목숨을 내놓으리라는 것을 알았다.영향을 주는, 삶에 훌륭함과 기쁨을 주는몇 가지 답을 제시하는 새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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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경제/비즈니스]고객의 95%는 자기 의지로 물건을 사지 않는다 - 감정이 결정하고 논리로 뒷받침하는 덕테이프 마케팅의 비밀- 존 잔스 지음, 최보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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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아마존 마케팅 분야 17년 연속 베스트셀러◇ 중고시장에서 10배 이상 가격에 거래된 바로 그 책◆ 세스 고딘·마이클 가버·오두환 추천◇ <포브스> <패스트컴퍼니> <Inc.> 비즈니스 매거진 추천“서비스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고객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판매하는 덕테이프 마케팅” 1인 사업가에게 꼭 필요한 마케팅 탐사가 시작된다2008년 국내 출간되어 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덕테이프 마케팅》의 개정판이 나왔다. 《고객의 95%는 자기 의지로 물건을 사지 않는다》는 1인 기업, 스타트업, 자영업, N잡 등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들에게 마케팅의 개념과 실천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소기업 바이블’이다.저자 존 잰스는 20년 이상 1인 기업 마케팅을 컨설팅하는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1인 기업 비즈니스 업계의 피터 드러커’로 불리며, 지금도 ‘Duct Tape Marketing’ 블로그를 통해 사업자들과 소통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마케팅이 아무리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져도 명쾌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마케팅의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특히 1인 기업이 실행해볼 수 있는 마케팅 전략과 기술을 모두 소개하고 있다.1인 기업에게 마케팅이란 무엇인가길 가는 사람 4명 중에 1명은 자영업자인 시대다(2023년 8월 통계청). 직원 없이 혼자 모든 일을 해내는 ‘사장님’도 많아졌다. 고용시장의 불안정과 전염병 등의 영향으로 창업, 스타트업 등은 극소수 인원으로만 운영된다. 혼자서 또는 몇 명의 인원으로 꾸려가는 회사는 자금, 시간, 인력 등 자원에 제한이 많다. 여건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물건은 만들어야 하고 서비스는 제공해야 한다. 마케팅이란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활동인데 마케팅 역량과 자원이 부족한 1인 기업(small business)은 어떻게 해야 할까?작은 회사가 마케팅을 어려워하는 현상은 우리에게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다. 20년 넘게 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턴트를 해온 존 잰스는 작은 규모로 회사를 꾸려가는 사업자일수록 더욱 정밀하고 검증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작은 회사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마케팅 전략과 실행법을 묶은 책이 《고객의 95%는 자기 의지로 물건을 사지 않는다》이다(원제 Duct Tape Markting). 이 책은 2006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소기업 사업자들에게 엄청난 반응을 얻었다. <포브스> <패스트컴퍼니> <Inc.> 등 주요 비즈니스 매체에서는 ‘사업가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라고 극찬을 보냈고 세스 고딘은 저자 존 잰스를 두고 ‘1인기업 분야의 피터 드러커’라고 칭하기도 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마케팅의 세계로 안내하면서 저자는 마케팅을 가장 알기 쉽게 소개한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정의는 ‘필요를 가진 사람이 나를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과연 혼자서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규모가 작을수록 시도해볼 방법은 더 많다1부에서는 마케팅의 기본 개념을 다룬다. 마케팅 활동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즉 전략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한다. 덕테이프 마케팅에서는 고객 정하기, 차별화하기, 온라인-오프라인 연결하기를 전략의 3가지 축으로 삼는다. 이상적인 잠재 고객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프로필을 만드는 것이 첫 단계다. 저자에 따르면 ‘고객은 해결책을 원하는 사람’이고, 그들이 가진 문제를 잘 정의하고 그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제품과 서비스가 나온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잠재 고객을 찾는 공식은 사업 초기에 해야 할 일과 사업체가 갖추어야 할 요소를 모두 아우른다. 그 공식은 ‘고객의 겉모습과 특징 묘사 + 고객이 원하는 것 + 고객의 문제 + 구매 방법 + 고객과 소통하는 가장 좋은 방법 = 이상적인 잠재 고객’이다.잠재 고객을 정의한 뒤에 차별화를 꾀하려면, 아무 제품이나 사도 상관없는 ‘1차상품 사업’의 한계에서 벗어나야 하며 핵심 마케팅 메시지를 작성해야 한다. 어느 분야에서 차별화를 꾀할 것이고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마케팅 목적 진술서, 토킹 로고 등의 실전 노하우가 등장한다. 회사 이름, 로고 등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도 차별화 방법에 포함된다. 이제 예비 고객, 잠재 고객, 구매 고객, 단골 고객, 충성 고객으로 고객 단계를 나누고, 각 단계의 고객 니즈에 맞추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덕테이프 마케팅에서는 콘텐츠 전략과 추천 시스템 만들기를 중요하게 다룬다. 고객 확보의 비결은 신뢰 쌓기이며 고객과 소통하고 브랜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 소셜 미디어, 홈페이지 등 모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각 항목마다 자세한 소개와 활용법을 설명해주고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도 추가로 알려준다.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고객이 다른 잠재 고객을 불러오는 자동화된 마케팅을 추천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다. 광고부터 추천 마케팅까지1인 기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마케팅 방법론2부에서는 구체적인 마케팅 활동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다. 먼저, 광고는 비용이 들지만 효과가 가장 좋고 직접 통제할 수 있다. 사업에 따라 가장 적합한 광고 형태를 선택해야 하며, 광고를 잘 작성하는 방법도 따로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에 맞추어 최적의 광고 매체를 선택해야 하며 소셜 미디어도 활용해야 한다. 저자는 1인 기업에게 가장 적합한 홍보 방법으로 다이렉트 메일을 꼽는다. 대상 고객을 구체적으로 타기팅할 수 있고, 투자 대비 효과가 좋으며, 고객과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메일링 리스트 확보하는 법, 강력한 세일즈 레터 작성하는 법도 알려준다.언론 보도를 통해 고객에게 노출되는 PR에 관해서도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한다. 기자와 소통하고 관계 맺는 법, 온라인-오프라인 보도 매체를 다루는 법, 보도자료 작성법, 인터뷰 요령 등을 설명한다. 회사, 제품, 서비스에 대한 평판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추천(리퍼럴) 마케팅은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방법이다. 워크숍과 스피치 등 일부러 마련한 방법으로도 추천을 끌어낼 수 있지만, 가장 강력하고 자연스러운 추천 방법은 회사 경영, 제품과 서비스 품질 향상, 고객과 소통하기 등 일상적으로 하는 활동에서 나온다. 심지어 회사로 걸려온 전화에 친절하게 응대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듯이, 제품 리뷰, 서비스 후기, 지인 소개 등 다양한 장면에서 소개와 추천의 마법이 나타날 수 있다.잠재 고객이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고, 비용을 써서라도 이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마케팅 활동의 성과가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순간이다. 불특정 다수의 잠재 고객이 구매 고객으로 바뀌는 순간, 그리고 구매 고객이 단골 고객이 되고, 그 사람이 마치 회사의 영업사원처럼 다른 잠재 고객에게 회사, 제품,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추천하고 판매를 한다면 마케팅은 성공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련의 마케팅 과정을 단계별로 측정하고 평가하면서 관리해야 한다. 예산을 배분하고 조정하면서, 각 단계에 일정을 짜고 마케팅 관련 업무를 습관화해야 한다. 마케팅, 꼭 해야 한다면 간단하고 효과 있게 하자30년간 수없이 많은 1인 기업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아온 저자는 마케팅이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임을 확신했다. 그 회사들은 자원이 부족했고 예산이 빠듯했고 인력이 모자랐다. 그러나 규모가 작다고 마케팅을 안 할 수는 없다. 그리고, 마케팅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1인 기업을 위해 이 책의 내용을 특별히 다듬었다. 규모가 작은 사업 조직체라는 고유한 상황에 맞게 간단하고, 일관적이고, 정말 효과가 있는 실용적인 마케팅 해결책을 담았다. -회사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팔기 위해 노력하는 마케터-직장에 다니면서 부업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했지만 마케팅이 무엇인지 모르는 투잡러-매출 상승과 개인 브랜딩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한 자영업자-블로그,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홍보법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쇼핑몰 운영자-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의 돌파구를 찾는 지역업체 대표이 책은 이런 독자들에게 실제로 효과가 있는 강력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도록 도구와 통찰을 제시한다. 덕테이프 마케팅의 7가지 핵심 단계만 알면 당신의 비즈니스는 날개를 달고 날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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